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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복지는 사랑입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복지의 근본입니다
사랑은 우리가 갚아야 할 빚입니다.
“사랑의 빚”, 이 짐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어 지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우리 재단은 지난 90여 년간 아동복지, 장애인복지, 노인복지, 직업전문학교, 정신보건복지, 노숙인복지, 저소득층 자립 등 시대와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복지활동을 선도하며 모두가 행복하게 공생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재일동포 고령자 지원을 위하여 일본 현지에 사회복지법인 「마음의 가족」을 설립, 재일동포 고령자의 편안한 안식처인「고향의 집」만들기 운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람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는 재단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후원자 여러분과 더불어 함께 가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은총이 여러분들께 언제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법인 윤학자공생재단
이사장 박 종 순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된다면...


   윤학자공생재단의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행방불명된 남편을 기다리며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홀로 3천여 명의 고아들을 길러내면서 <공생원>을 지켜낸 윤학자 여사! 국경을 초월한 숭고하고 헌신적인 윤학자 여사에게 한국 정부는 「문화훈장」을, 일본 정부는 「남수포장」을 수여하였으며, ‘국민이 주는 희망의 상 어머니의 탑’을 세워「한국 고아의 어머니」로 존경과 추앙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다”는 성경 말씀을 그대로 실천한 윤치호 전도사와 윤학자 여사! 두 분의 삶은 비록 짧았지만 진솔하고 치열한 감동 그 자체이었습니다. “윤학자공생재단”은 두 분의 고귀한 희생과 사랑의 정신을 바탕으로, 인류 보편의 가치를 현실로 만드는 일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이것이 우리 재단에게 주어진 사회적 책임과 사명임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국제사회의 협력을 통하여 모두가 행복하게 공생하는 사회를 펼쳐나가겠습니다. “사랑이 있는 한 인간의 내일은 걱정이 없다”는 공생의 신념이 시대와 공간, 문화와 민족을 초월하여 펼쳐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사회복지법인 윤학자공생재단
회장 윤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