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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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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과 함께 주민 만나기 '이웃사촌 부침개'
복지관 이야기
작성자
목포시종합사회복지관  
( 2020-07-31 16:44:40, Hits : 19, Vote : 2)
홈페이지  http://www.jncsw.org/mpcari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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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이웃과 대면하기 어려운데, 장마까지 겹쳐 마음을 나누기 어려운 요즘,
복지관에서 이웃 만나기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복지관에서 부침개 재료를 준비하고, 이웃과 나눔에 참여하고픈 지역주민 25명이 함께했습니다.

비는 보슬보슬 내리고, 이웃집에서 전해오는 고소한 부침개 냄새~~~~~
혹시 따스한 부침개와 이웃의 마음을 전해 받으셨나요?
- 아래층 언니는 맛있는 거 주실때만 올라오시는 아주 고마운 분이셔서 항상 죄송했는데,
복지관 부침개 덕분에 고마운 마음 전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경비실 아저씨와 청소 아주머니 간식으로 음료수 2개와 배달 다녀왔답니다. 마음만
그랬지 음식은 드리기가 그랬는데 재료를 주신덕에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 빈 접시로 되돌아왔지만 오랫만에 이웃과 음식 나누는 듯 합니다.
코로나 19가 정을 나누게 만드네요.
- 이웃집에 드렸더니 감자까지 얻게 되었어요.
- 다들 이번 기회로 나눔의 행복을 느끼셨음 좋겠어요.
* 직접 키운 무농약 농작물을 나눔하신 세훈이네 가족에게 감사합니다.

어려운 상황일수록 주변을 살피고, 도움 주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라며,
복지관이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부침개 재료 손질에서 반죽하고, 부치기까지 색깔이 이리 예브니, 맛은 말해 뭐합니까?
접시에 담긴 부침개와 이웃의 마음이 함께하니 더 아름답습니다.